좀처럼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마테오는 애틀란타가 경기를 뒤집은 7회 귀중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2000만 달러 고연봉 선수라 해도 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 기회에 제한을 둘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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