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으로 낙마한 웨슬리 대신 에데르송을 대체 발탁했다.
결국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지 못한 그는 다닐루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MRI 검사 결과 왼쪽 허벅지 내전근 손상이 확인되면서 웨슬리의 월드컵 출전은 끝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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