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왜소한 체격과 높은 목소리 때문에 일상에서 여성으로 오해받는다는 27세 사연자가 출연한다.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손님들끼리 자신의 성별을 두고 내기를 벌였던 일부터 처음 만난 사람에게 성 정체성을 의심받았던 사연까지 공개하며 속상했던 마음을 전한다.
최근에는 노래 영상을 통해 관심을 받기 시작했지만 외모와 목소리를 향한 악성 댓글에 상처를 받고 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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