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의 다짐 “감독님의 마지막, 결승까지 가겠습니다”…프랑스 ‘황금세대’ 마지막 미션은 데샹 감독의 아름다운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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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의 다짐 “감독님의 마지막, 결승까지 가겠습니다”…프랑스 ‘황금세대’ 마지막 미션은 데샹 감독의 아름다운 퇴장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윙어 우스만 뎀벨레는 디디에 데샹 감독의 임박한 퇴장이 FIFA 월드컵을 앞둔 선수단에 방해 요소가 아니며, 오히려 팀이 그의 임기를 좋은 분위기로 마무리하도록 하는 동기부여에 더 가깝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데샹 감독은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을 예정이다.

그는 선수 시절 프랑스 대표팀 주장으로 1998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고, 이후 감독으로도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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