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그라운드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다시 주저앉았다.
에릭센이 심장마비 증세를 보였기 때문.
에릭센은 2021년 6월 심장마비 증세로 그라운드에 쓰러진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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