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또 그라운드에서 쓰러졌다.
그는 덴마크에서 열린 유로2020 핀란드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진 바 있다.
에릭센이 다시 그라운드에서 쓰러져 많은 축구팬이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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