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고, 김준호와 탁재훈은 "집이 너무 예쁘다"라며 한다감의 럭셔리 하우스에 감탄했다.
한다감은 "나도 시험관으로 했는데, 나는 한 번에 됐다"라고 밝혔고, 5%의 희박한 확률을 뚫고 임신에 성공했다는 사실에 김준호는 경악했다.
한다감은 "우리 남편이 내 임신 소식을 듣고 울었다.그 정도로 감동했다"라고 전했고 김준호는 "나도 지민이가 준비하다 보니까 그 대단함을 알겠다"라며 한다감의 남편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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