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을 앞두고 결전지와 똑같은 잔디 위에서 담금질하고 있다.
8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전을 앞두고 이틀째 훈련을 진행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는 멕시코리그 명문 구단 CD과달라하라의 전용 훈련 시설이다.
예전 월드컵이었다면 체코는 경기 전날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갖는 공식 훈련을 통해 그곳의 잔디를 충분히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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