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승부로 남아공은 북중미월드컵 개막 전까지 열린 올해 평가전서 단 한번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잇따른 졸전에 현지 언론은 연일 비판을 가하고 있다.
당시 모코에나의 출전과 이번 비자 발급 문제 모두 체카 매니저의 안일한 일처리가 원인이었다는 지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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