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타수 4안타 2홈런 3타점 2득점 1도루로 맹활약하며 팀의 7-6 승리를 이끌었다.
김도영은 하루에만 시즌 17호, 18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오스틴 딘(LG 트윈스·17홈런)을 제치고 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다.
경기 후 김도영은 8회 결승 홈런 타석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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