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일 남았는데...가비, '발롱도르' 로드리 발목 향해 살인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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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일 남았는데...가비, '발롱도르' 로드리 발목 향해 살인태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이 코앞인데,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가비가 로드리의 발목을 향해 위험한 태클을 했다.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가비는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로 베테랑 동료인 로드리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로드리가 잔디에 쓰러져 심한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라고 보도했다.

2024-25시즌부터 부상이 잦아졌지만, 여전히 대표팀에서나 소속팀에서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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