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제 아틀레티코에게 상황이 더 유리해진 것으로 보인다.이강인도 이적을 원하며, 이미 PSG에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PSG는 이제 그를 보내는 데 적극적이다.엔리케 감독은 팀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하는 선수를 오래 붙잡아 두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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