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이 1군 선수단에 커피차 선물?…알고보니 고개 끄덕 "원팀으로 힘내서 반등했으면"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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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이 1군 선수단에 커피차 선물?…알고보니 고개 끄덕 "원팀으로 힘내서 반등했으면" [인천 현장]

SSG 퓨처스팀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전원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9차전을 앞두고 1군 선수단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보은의 커피차’를 선물했다.

퓨처스팀은 1군의 지속적인 배려에 깊은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1군 선수단이 다시 한번 힘을 내 반등할 수 있도록 '원팀(One Team)'으로서의 응원을 보냈다.

박정권 퓨처스팀 감독은 "퓨처스팀을 챙겨주시고 마음 써주시는 이숭용 감독님과 주장 이하 선수단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별건 아니지만 1군 선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아 합심해 커피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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