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시장가치는 2800만 유로(약 503억원), 김민재는 2000만 유로(약 359억원)다.
한국과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아시아 선수들 중 시장가치 전체 1위로 평가받는 선수는 다름아닌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다.
후사노프의 현재 시장가치는 무려 5000만 유로(약 89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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