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토트넘 오판으로 월드컵 못 갔잖아!" 英 화났다…'15G 명단 제외' 코번트리 임대 비판→"거길 왜 보내? YANG 커리어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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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토트넘 오판으로 월드컵 못 갔잖아!" 英 화났다…'15G 명단 제외' 코번트리 임대 비판→"거길 왜 보내? YANG 커리어 악영향"

포츠머스 지역지 '더 뉴스'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엄청난 실수로 양민혁의 포츠머스 선수 생활이 끝났고, 2026 월드컵 출전의 꿈도 무산됐다"라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포츠머스 유니폼을 입고 16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는데, 갈수록 출전시간이 줄어들자 토트넘은 겨울에 양민혁을 복귀시킨 후 코번트리 시티로 6개월 단기 임대를 보냈다.

매체는 전 포츠머스 선수였던 양민혁이 토트넘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첫 월드컵 꿈도 놓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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