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58억 받고 타율 1할대…'송성문 동료' 마차도, 데이터 야구 작심 비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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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8억 받고 타율 1할대…'송성문 동료' 마차도, 데이터 야구 작심 비판 왜?

"숫자가 지나치게 많다.솔직히 전광판에 나오는 지표 중 절반은 뭔지도 모르겠다.공을 보고, 공을 치는 것(See ball, hit ball)으로 회귀해야 한다." 매니 마차도(34·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현대 야구의 데이터 분석 중심의 현대 야구를 비판했다.

마차도의 올 시즌 부진이 심상치 않다.

현지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마차도는 5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0-5로 패한 뒤 '데이터 분석'에 대한 긴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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