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은 개그맨 손민수가 건강 상태를 공유했다.
손민수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휠체어에 탄 사진을 공개하며 “쌍둥이 아빠가 이러면 안 되는데 무릎을 다쳤다.수술도 해야 하고, 재활도 꽤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고 적었다.
손민수는 “육아 동지분들 절대 다치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고, 이제 우리의 몸은 우리만의 것이 아님을 기억하시고, 와이프말 잘 들으시라”며 “나는 육아를 할 수 있게 최대한 빠르게 회복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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