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지방선거 결과, 박 당선인은 현직 김태흠 후보를 52.53% 대 47.47%, 5만4309표 차이로 제치고 충남도 입성에 성공했다.
지난 지선과 마찬가지로 '여대야소' 구도가 되면서 박수현 당선인이 이끄는 민선 9기 도는 각종 사업 추진과 예산 편성에서 견제보다는 지원 사격을 받을 전망이다.
시군과의 협력은 민선9기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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