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3,000만 원 양악수술 이유 직접 공개 '30대에 틀니 쓸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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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3,000만 원 양악수술 이유 직접 공개 '30대에 틀니 쓸 뻔했다'

박경혜가 3,000만 원을 들인 양악수술 이후에도 여전히 음식을 잘게 잘라 먹는 습관을 버리지 못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부정교합으로 인해 치아가 빠르게 닳았고, 담당 의사로부터 30대가 되면 틀니를 착용해야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것이 수술을 결심한 계기였다.

치열 맞춰도 남은 습관…햄버거도 꼭 잘라 먹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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