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지난해 신인왕을 받았지만 우승이 없어 아쉬움이 컸는데, 마침내 첫 승을 거두게 돼 정말 벅차고 행복합니다.마지막 퍼트를 앞두고 긴장도 많이 됐지만 끝까지 스스로를 믿었고 이번 우승을 계기로 더 꾸준하고 강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자 서교림선수).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김민선(14언더파 202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서교림은 우승 없이 준우승 두 차례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선정됐으며 이번 대회에서 기다리던 첫 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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