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6이닝 1실점)와 리드오프 서건창(4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의 활약이 돋보인 경기였다.
설종진 감독 또한 경기 후 둘의 활약을 콕 집어 언급했다.
설종진 감독은 "선발 알칸타라가 1실점 했지만, 6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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