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빅리그 데뷔 첫 3출루 활약을 펼쳤다.
그리핀 캐닝을 선발로 내세운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잭슨 메릴(중견수)~타이 프랜스(1루수)~매니 마차도(3루수)~개빈 시츠(좌익수)~잰더 보가츠(유격수)~미겔 안두하(지명타자)~송성문(2루수)~프레디 페르민(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후속타자 페르민의 타석에서 2루를 훔쳤고, 1사 2루에서 타티스 주니어의 우전 안타 때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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