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올림픽 1회, 세계선수권대회 1회, 아시안게임 1회, 아시아선수권대회 1회, 월드투어 파이널 2회, 슈퍼 1000 9회, 슈퍼 750 15회, 슈퍼 500 6회, 슈퍼 300 4회, 슈퍼 100 2회, 인터내셔널 시리즈 1회, 주니어 7회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24세의 나이에 달성하다니, 정말 대단하다"라며 안세영이 이룬 업적을 조명했다.
안세영과 야마구치는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결승에서도 맞붙었고, 이때 안세영이 1시간 5분간의 접전 끝에 게임스코어 2-1로 이기면서 통산 4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에 성공하면서 국제대회 여자단식 50번째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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