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경기 종료 후 자신감을 보여줬다.
그는 'ITV'와 인터뷰에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내 선수 생활 중 최고의 컨디션"이라고 말했다.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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