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박진영은 "최선을 다했고, 내 인생 5년을 바쳤고, 한국에서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이 꿈을 위해 내 모든 걸 바쳤는데 왜 이럴까.이걸 생각하느라 1년이 갔다"고 했다.
후자는 위치가 아닌 가치의 문제다"라며 "내 인생 전체를 바칠 만한 가치가 무엇인가.
이럴 때일수록 박진영이 말한 '인생 전체를 바칠 만한 가치'를 찾는 것이 더욱 조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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