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시흥시청)가 7일 경남 밀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200m 결선에서 23초9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여자 고등부 400m 결선에서는 최지우(광양하이텍고)가 55초81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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