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한국은 PC 게임과 비디오 등 기술 산업에서 함께 성장했습니다.저와 제 가족을 환영해줘서 감사합니다.".
두산 구단주 박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인 1896년을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들어섰다.
시구를 마친 뒤 엔비디아 임직원 200여명을 위해 마련된 1루 쪽 좌석으로 온 황 CEO는 자리에 앉기 전에 맥주가 담긴 컵을 들고 건배 제스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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