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표 베테랑 포수들인 두산 베어스 양의지(39)와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가 점차 제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강민호는 지난달 13일 1군 복귀 후 18경기에서 타율 0.333(57타수 19안타) 4홈런 1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1로 반등했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포수 부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에서 양의지는 5위(0.79), 강민호는 4위(0.82)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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