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포항시립미술관이 지난 5일 '2026년 중반기 전시 개막식'과 '제22회 장두건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현미 포항시평생학습원장과 전시 참여 작가인 네이단 콜리와 안효찬, 제22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자인 이겨레 작가, 미술계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항시립미술관은 중반기 전시로 네이단 콜리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네이단 콜리: 마음이 그려낸 풍경(You Will What You Imagine)'과 제21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작가 안효찬의 '친근하면서도, 낯선'을 선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