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등 주축 경기력 흔들, 월드컵 잘 치를지 우려”...홍명보호, 회의적 시선 걷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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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등 주축 경기력 흔들, 월드컵 잘 치를지 우려”...홍명보호, 회의적 시선 걷어낼까

우려의 시선을 받는 홍명보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과로 이를 걷어낼 수 있을까.

매체는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월드컵 4강에 진출한 팀이다”라며 “이번 북중미 월드컵까지 한국은 두 차례 조별리그를 포함해 16경기에서 11승 5무 무패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1986년 이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전반적으로 한국은 주축 선수들의 경기력이 흔들리고 있다.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의 부진(21경기 2골)으로 골 가뭄 우려를 받다.페예노르트에서 부상으로 두 달간 결장한 미드필더 황인범은 월드컵 명단에 포함되긴 했지만,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여기에 이강인은 PSG에서 출전 시간이 부족했고 황희찬 역시 울버햄튼에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이에 따라 한국은 월드컵을 잘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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