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갑상선암 수술 직후였다…“쉰 목소리·퉁퉁 부은 얼굴” (유재석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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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갑상선암 수술 직후였다…“쉰 목소리·퉁퉁 부은 얼굴” (유재석 캠프)

영상에는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한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지금이랑 다른 사람이다.진짜 홀쭉해졌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뭘 또 그렇게 이야기하냐.그땐 부은 거였다”고 웃으며 답했다.

앞서 지예은은 ‘유재석 캠프’를 통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처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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