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신입사원 첫 회식서 발끈…“일 잘하면 되지 왜 술까지?” (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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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신입사원 첫 회식서 발끈…“일 잘하면 되지 왜 술까지?” (강회장)

이준영이 신입사원 신분으로 첫 회식 자리에 참석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4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2팀의 요주의 인물 황준현(이준영)이 회식 자리에서 예상 밖 존재감을 드러낸다.

황준현은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뺑소니 사고 피해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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