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설렌다! '07년생' 신인 외야수, 7일 데뷔 첫 선발 출격→"과감함과 들뜸 달라…도영이 형처럼 큰 환호 받길" [광주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IA 설렌다! '07년생' 신인 외야수, 7일 데뷔 첫 선발 출격→"과감함과 들뜸 달라…도영이 형처럼 큰 환호 받길" [광주 인터뷰]

최근 박재현의 타격 부진이 이어져 7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드디어 데뷔 첫 선발 기회를 잡았다.

KIA 이범호 감독이 차근차근 백업부터 시작해 자신감이 붙었을 때 선발로 내보내겠다고 했던 것에 대해서도 감사함을 전했다.

김민규는 "감독님께서 엄청나게 배려해 주신다는 생각이 먼저 크게 든다.백업 선수로서 차근차근 중요한 경기 경험을 쌓으면서 선발로 나가게 되면 심적으로나 자신감 부분에서 좀 더 과감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다"고 고갤 끄덕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