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택배도 개인정보 유출…유통가 보안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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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택배도 개인정보 유출…유통가 보안 비상

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가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쿠팡, GS리테일 등 유통·이커머스 업계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잇따른 데 이어 또다시 보안 시스템에 구멍이 뚫리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BGF네트웍스는 지난 4일 신원 미상의 해커가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해 개인정보를 유출한 정황을 확인하고 6일 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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