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오픈AI 등 주요 인공지능(AI) 기업의 지분을 정부가 직접 보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글로벌 AI 거버넌스에 새로운 논쟁이 불붙고 있다.
7일 미국 정치전문매체 노터스(NOTUS)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출범 이후 행정부 관계자들과 정부의 AI 기업 지분 참여 방안을 논의해 왔다.
정부를 규제자이자 투자자로 끌어들여 AI 산업 성장의 이해관계자로 만드는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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