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손해…서울시, 오는 10일부터 최대 9만 원 돌려받는 ‘이것’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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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손해…서울시, 오는 10일부터 최대 9만 원 돌려받는 ‘이것’ 접수

서울시가 고유가 장기화로 커진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지난 4월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만기 사용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지역 시민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한 뒤 기간을 끝까지 사용했다면 권종이나 카드 유형과 관계없이 환급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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