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일어나선 안 될 일”… 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에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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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일어나선 안 될 일”… 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에 고개 숙였다

스타벅스 미국 본사가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5·18 단체에 공식 사과했다.

7일 5·18공법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스타벅스 미국 본사에 서한을 보내 본사 차원의 조사와 사과,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지난달 11~17일 321억6000만 원이던 결제액은 논란이 본격화된 18~24일 236억9000만 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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