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정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을 토대로 당선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번 지방선거 당선인 4천226명 중 여성 당선인이 1천398명(33.1%)으로 집계됐다.
여성 광역의원 당선인도 115명에서 182명으로 67명 증가했으며 기초의원 당선인도 650명에서 762명으로 112명 늘었다.
회원 중에서는 6선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가 당선돼 헌정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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