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관광객·마라토너 함께 달린 축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내외 관광객·마라토너 함께 달린 축제

관광협회는 구좌읍(풀·하프)과 성산읍(10㎞)에서 이원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에 총 1만4200여 명이 신청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특히 중국, 일본, 대만, 미국, 싱가포르, 영국, 스페인,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참가자가 1470여 명으로 국제 스포츠관광 축제의 위상을 입증했다.

강동훈 도관광협회장은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마라톤축제를 즐겨주신 국내외 모든 참가자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관광 축제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