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홍명보 감독이 6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 입성 첫 훈련에 앞서 "이제 완성도를 높일 시간입니다.(선발) 조합 측면도 고려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리고 고지대 적응 훈련을 한 뒤 6일 베이스캠프 장소이자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를 과달라하라로 넘어왔다.
홍명보호는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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