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하파엘 레앙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열린 평가전에서 상대 선수 얼굴을 가격해 퇴장을 당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두 자모르에서 열린 남미 칠레와의 월드컵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퇴장으로 레앙의 월드컵 출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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