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미성년 자녀의 장애인증명서를 부모가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첫 번째 과제는 미성년 자녀의 장애인증명서 발급 개선이다.
두 번째 과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등 350여개에 달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결제 방식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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