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억 계약' 김하성 또 1할 붕괴, 진짜 안 풀리네…'뜬공-뜬공-땅볼' 피츠버그전 3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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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억 계약' 김하성 또 1할 붕괴, 진짜 안 풀리네…'뜬공-뜬공-땅볼' 피츠버그전 3타수 무안타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02에서 0.096(52타수 5안타)으로 하락하며 다시 1할이 무너졌다.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피츠버그 선발 애쉬크래프트의 초구 시속 97.1마일(약 156km/h) 직구를 공략했지만, 타구는 2루수 뜬공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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