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과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과 환경 가치를 배우는 '친환경 블록 활용 방사능방재 도시 건축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재난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고, 환경 보호와 안전 가치를 실천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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