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데뷔' 남우현, 팬 위해 통 큰 상영회...'납치 48시간' 개봉 D-10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크린 데뷔' 남우현, 팬 위해 통 큰 상영회...'납치 48시간' 개봉 D-10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가수 겸 배우 남우현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오는 17일 개봉하는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남우현 분)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 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남우현은 엄마를 위해 꿈을 접고 필리핀에 정착한 아들 '도준' 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