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만약은 없다지만, 8회 롯데의 선택 정말 옳았을까…무사 만루서 삼진→공 7개 던지고 교체→4실점 역전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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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만약은 없다지만, 8회 롯데의 선택 정말 옳았을까…무사 만루서 삼진→공 7개 던지고 교체→4실점 역전 [부산 현장]

롯데는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2-7로 패배했다.

8회, 승리까지 아웃카운트 6개를 남겨뒀던 롯데는 신인 박정민을 마운드에 올렸다.

역전주자가 베이스에 나간 후에야 롯데는 현도훈을 마운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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