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노리던 모건 깁스-화이트는 아스널 관심을 받고 있다.
깁스-화이트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뛰어난 활약을 했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도하는 잉글랜드 대표팀명단에 들지 못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가지 못한다.
깁스-화이트는 울버햄튼 유소년 시스템이 배출한 공격형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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