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어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운영하며, 기상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기상특보 발효 등 재난 상황에 따라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단계별 비상근무를 시행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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