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과달라하라 축구팬들의 환호 속에 멕시코 입성 첫 훈련을 소화했다.
훈련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의 '커뮤니티 트레이닝'으로 열려 800여명의 현지 축구팬이 관중석을 가득 채웠다.
훈련이 시작되자 선수들은 네 그룹으로 나눠 발리로 패스를 주고받고서 미니골대에 슈팅하는 레크리에이션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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