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연임으로 창동 서울아레나 등 '강북 전성시대' 탄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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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연임으로 창동 서울아레나 등 '강북 전성시대' 탄력 받는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연임이 확정되면서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한 동북권 문화산업 거점 조성과 '강북 전성시대' 구상이 추진 동력을 이어갈 전망이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 운영·관리와 한류 산업 육성 업무를 전담하는 부서를 지정하는 등 조직을 정비하고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행정 체계 구축에 나섰다.

서울아레나는 1만8천269석 규모의 음악 전문공연장과 최대 7천명을 수용하는 중형 공연장·영화관·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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